착한보험119 A+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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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며 거두리라

제가 좋아하는 성경 말씀입니다.

농부가 씨를 뿌려 수확할 때까지 정성을 다해 가꾸고
시련이 오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때를 기다리면 좋은 결실을 맺게 될 것이라는 말입니다.

늘 그래왔듯이 많은 사람들이 위기를 말합니다.
우리를 둘러싼 시장 환경은 불확실성의 연속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그 답이 착한 마케팅에 있다고 봅니다.

착한 마케팅은
진정으로 고객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겉으로 고객을 위하는 척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고객은 이것이 자신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금융회사나 재무설계사의 이익을 위한 것인지 알고 있습니다.

착한 마케팅은
투명하고 정직하게 모든 사항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정보를 은폐하거나 왜곡하는 폐쇄적인 영업형태로는 이 시대에 더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착한 마케팅의 여정은 나보다는 남을, 회사보다는 고객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순탄치 않은 길이나 진정 고객을 위하는 길이기에 A+에셋은 한치의 주저함 없이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금융, 착한 마케팅을 실천하는 젊고 투명하고 정직한 A+에셋에서 고객과 TFA 모두가 함께 성장해 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